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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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역대급 가뭄 때문에, 숨겨져 있던 '이것'들이 등장하고 있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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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22

#크랩 #가뭄 #유적 지금 전 세계는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이 가뭄 때문에 유럽에선 고대 유적과 과거의 흔적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중국도 양쯔강 바닥에서도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600년 전 불상이 발견되었는데요. 가뭄으로 발견된 유적들을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자막뉴스] 가뭄에 말라가는 지구...'28년 후' 암울한 전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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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22

이탈리아 포강·프랑스 루아르강 등 수위 낮아져 라인강 바지선 운항 제한…물류·공장생산 비상 이탈리아, 포강 유역에 비상사태 선포 콜로라도 강 등 미국 서부 심각한 가뭄 폭염과 가뭄으로 유럽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가뭄이 심할 때 나타난다는 '헝거 스톤'. 극심한 가뭄으로 강 수위가 낮아졌을 때 하천 돌에 해당 연도를 새겨 놓은 것이 '헝거 스톤'입니다. 1959년, 2018년 등 가물었던 해에 새겨진 헝거 스톤들이 독일 라인강 유역에서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라인강처럼 이탈리아 포강, 프랑스 루아르강 등 유럽을 대표하는 하천은 수위가 낮아지다 못해 곳곳에서 바닥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낮아진 하천 수위로 인해 라인강은 바지선 운송이 제한되면서 물류와 공장 생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탈리아는 농업 생산량 3분의 1을 책임지는 포강 유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 서부의 콜로라도 강 등도 가뭄으로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뎁 할랜드 / 미국 내무부 장관 : 서부의 악화되고 있는 가뭄 위기는 단지 기업과 농장들에게 나쁠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우리 생계에 대한 실존적 위협입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도 가뭄이 심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세계적인 가뭄 현상은 인간이 만든 기후변화의 영향이라는 것이 과학자들의 중론입니다. 유엔은 기후변화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더 강화되지 않으면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 75%가 가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김진호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국 서부 1200년 만에 최악의 가뭄…호수 말라붙고 농사도 포기 -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 KBS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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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2

미국 서부지역에 20년 넘게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1월 부터 3월 사이 강수량이 최근 100년 사이 가장 적어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이같은 가뭄은 서기 800년 이후 1,200년 만에 가장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이영현 특파원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후버 댐입니다. 댐 안쪽 미드호 주변은 물에 잠겨 있어야 할 땅이 허옇게 나와있습니다. 취수탑은 거의 전체가 드러날 정돕니다. [스킵 맥큐/후버댐 투어가이드 : "1983년 이후로 물은 계속 줄었어요. 이게 취수탑인데요. 지금 여기까지 물이 내려온 걸 볼 수 있습니다."] 후버댐으로 만들어진 미드호는 둘레만 185km로 캘리포니아 주 남부와 네바다 애리조나 주 등에 물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의 인공호수 입니다. 이 미드호의 만수위는 해발 374.5미터인데 6월 8일 현재 수위는 319미터로 55미터나 내려가 있습니다. 1984년 부터 지난해 까지 위성으로 촬영된 미드호의 변화 모습입니다. 1990년대 까지는 대체적으로 과거 형태를 유지했지만 2천 년대로 들어서면서 호수의 면적이 점점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미드호 서쪽 보울더 항으로 가봤습니다. 1년 전 만 해도 물이 차 있었던 항구는 완전히 말라붙었고 바닥은 딱딱하게 굳으면서 그물 처럼 갈라졌습니다. 그 위에는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들이 떼지어 죽어있습니다. 모두 완전히 말라 껍질만 남은 상태입니다. [브록 카슬로/애리조나 피닉스 주민 : "피닉스에 사는 사람들은 30년.40년 전보다 물을 더 적게 사용해요. 그때는 인구가 1/5밖에 안됐는데도 말이죠. 이 다음은 대체 뭘까요?"] 갈라진 바닥, 먼지만 날리는 땅을 15분 쯤 더 걸어야 비로소 미드호 물을 만질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호수와 땅의 경계지점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지피에스로 위치 확인을 해보면 이렇게 호수 한가운데 서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테드 플로렌도/기상학자 : "사람들은 저에게 미드 호수를 다시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를 묻습니다. 저는 그럴려면 콜로라도 록키 산맥에 10년 이상 평균 이상의 강설량이 필요하다고 말하죠."] 캘리포니아 중부 베이커스 필드의 농장 지대 입니다. 예전 같으면 푸른빛으로 들어차있을 때이지만 곳곳이 맨땅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가뭄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곳이 농가들입니다. 캘리포니아 중부 농장지대에는 이처럼 농사를 포기하고 빈땅으로 방치한 농장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몬드 농장 등을 운영하는 실씨는 올해 250 에이커, 축구장 면적의 140배 규모의 농사를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땅에 공급할 물이 충분한 건 아닙니다. [브랫 실/아몬드 농장주 : "정말 많은 펌프들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물의 양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물을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국가뭄 #후버댐 #제한급수

가뭄으로 말라버린 저수지.. 외래종이 넘치는 저수지에 들어갔더니...이게뭐야!? with맹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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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48
18.06.2022

역시 유튜버분들 이때다 싶어 퇴치작전을... 가뭄을 이용한 퇴치작전. 그리고 토종 구출작전!! 재미있게 보세요~! #가뭄을이용한 #퇴치작전 #구출작전

[기후환경 리포트] 역대급 가뭄이 출현한 이유‥위험한 바다 '라니냐' (2022.06.0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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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22

◀ 앵커 ▶ 기후환경 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산불과 가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인아 기자가 나와있습니다. 6월이면 여름인데, 여름에 이런 대형 산불이 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 기자 ▶ 그렇습니다. 오랜 기간 산불을 지켜봤지만, 6월의 대형 산불은 이번이 처음이었죠. ◀ 앵커 ▶ 정말 이례적인 현상인데요. 가뭄이 너무 심해서 그런 거죠? ◀ 기자 ▶ 네 맞습니다. 올해 봄 가뭄은 기록상으로 역대 급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먼저 취재팀이 돌아본 가뭄 현장의 모습부터 보시죠. ◀ 리포트 ▶ 6월 2일. 큰 산불이 발생한 밀양에서 한 시간가량 떨어진 운문호의 모습입니다. 푸른 물결이 넘실대야 할 호수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물이 빠진 호수 바닥은 곳곳이 거북등처럼 갈라졌습니다. 대구 시민의 식수원인 이곳의 저수율은 약 26%. 지난해의 절반이 조금 넘는 수량입니다. 반년 넘게 비다운 비가 거의 오지 않으면서 수몰된 마을의 나무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상열/경북 청도] "(수몰 마을에) 감나무가 있었는데, 그 나무가 지금까지 30년 썩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 바닥이 보인다 이 말입니다." 밀양의 또 다른 저수지. 논과 밭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지가 메말랐고 곳곳에 죽은 물고기가 나뒹굽니다. 비가 안 오면 곧 말라버릴 것 같은 웅덩이에서 작은 물고기들이 가쁜 숨을 내쉽니다.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정성껏 심은 작물은 싹도 틔우지 못했고, 그나마 싹을 틔운 작물도 생기를 잃었습니다. 한 주민은 이번 가뭄이 80평생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가뭄이라고 말합니다. [박봉수/경남 밀양] "약 반년 넘게 (비가) 안 왔고. 일절 눈도 안 왔어요. 내가 87살까지 살면서 이렇게 가문 건 처음 봤어요." 현충일 연휴 전국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단비가 온 날 경기도 파주의 공릉 저수지 모습입니다. 내린 비가 땅을 적시기는 했지만, 가뭄이 만든 균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죽은 물고기가 썩어가고 있고 물이 마르면서 생명을 다한 듯한 조개도 보입니다. 2-3일 동안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많은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됐지만, 중부와 남부 내륙지방은 10mm도 안 되는 비가 내려 해갈에 많이 부족했습니다. 12월부터 5월까지 전국에 내린 비는 관측 이후 최저치인 168mm로 예년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 앵커 ▶ 정말 최악의 봄 가뭄이 맞네요. 그런데 이렇게 기록적으로 비가 안 왔다면 이유가 있겠죠? ◀ 기자 ▶ 한두 가지로 단정하긴 힘들겠지만, 많은 전문가는 열대지방의 수온에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라니냐 현상입니다. ◀ 앵커 ▶ 그렇군요. 라니냐 현상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간단히 설명해 주시죠. ◀ 기자 ▶ 네. 지금 지도가 보이시죠. 이것은 해수면 온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쪽에 보이는 게, 우리나라, 이쪽이 태평양입니다.파란색은 예년보다 수온이 낮고, 붉은색은 높은 해역입니다. ◀ 앵커 ▶ 태평양 가운데와 동쪽이 온통 파랗군요. ◀ 기자 ▶ 네 그렇죠. 적도 동태평양을 중심으로 수온이 낮아지는 현상이죠. 이 라니냐가 왜 문제인지 다음 리포트를 보시죠. ◀ 리포트 ▶ 비가 오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생각하면 비구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구름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해 봤습니다. 파란색은 예년보다 비구름이 늘어난 곳, 갈색은 비구름이 줄어든 지역입니다. 일본 남쪽에서 비구름이 늘고 우리나라는 줄었습니다. 비구름이 예년보다 남쪽으로 내려간 셈이죠. 비구름을 끌어내린 범인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범인 중 하나로 라니냐 현상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라니냐가 비구름을 끌어내린 메커니즘은 이렇습니다. 라니냐의 영향으로 서태평양에 강한 고기압이 나타났고요. 이 고기압의 반작용으로 저기압이 강해졌고 또 그 반작용으로 고기압과 저기압이 차례로 강화됐습니다. 마침 우리나라는 고기압이 강화되는 위치에 놓여서 비구름이 줄고 가뭄이 왔다는 겁니다. 온 지구가 연결돼 있다는 걸 실감케 하는 이런 현상을 '원격상관'이라고 부릅니다. 올해 라니냐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이라크를 강타한 모래 폭풍인데요. 사막에 강한 이라크 사람들도 강력한 모래 폭풍에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건조한 중동이지만 올해는 가뭄이 더 심각한데요. 이 가뭄도 라니냐의 여파로 분석됩니다. 미국 서부와 아프리카 동부, 남미 등에서도 라니냐는 가뭄을 더 극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반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호주 등지에는 엄청난 비구름을 몰고 와 기록적인 홍수 피해를 일으켰습니다. 문제는 최근 들어 라니냐의 위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예상욱/한양대 해양융합공학과 교수] "기후변화로 인해서 해수면 온도 자체가 꾸준히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수온이) 증가하고 있는 경향성이 더해져 해양이 대기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봄에 사라질 것으로 예측됐던 라니냐가 더 발달하는가 하면, 가뭄과 홍수, 폭염 등 지구의 기후를 교란하는 능력도 더 커졌습니다. ◀ 앵커 ▶ 기후변화로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바다의 힘이 세졌다는 거군요.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가뭄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 기자 ▶ 이번에 비가 많이 오지 않은 지역이 해갈되려면 100mm 안팎의 비가 더 와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정도 많은 비를 내릴 수 있는 것은 지금 시기에 장마밖에 없죠. 아무래도 이달 중순 이후에 장마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기후환경리포트, #라니냐, #산불

[글로벌K] 전 세계 덮친 ‘가뭄’ / KBS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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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2

그나마 오늘 아침에 비가 조금 내렸지만, 올해 비 소식이 너무 없어서 우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극심한 가뭄은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곳곳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구촌돋보기에서 황경주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 기자, 미국 서부는 20년 넘게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고요? [기자] 저희 LA 특파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니 상황이 정말 심각했습니다. 현장 화면 먼저 볼까요. 미국 서부 라스베이거스에서 가까운 후버 댐의 모습인데요. 바닥이 다 드러나 쩍쩍 갈라졌고, 죽은 물고기떼도 보입니다. 과거 토양 속에 수분이 얼마나 들었었는지 측정해 기후 변동을 추적해봤더니, 이렇게 심한 가뭄은 1,200년 만이라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스킵 맥큐/후버댐 투어가이드 : "1983년 이후로 물은 계속 줄었어요. 이게 취수탑인데요. 지금 여기까지 물이 내려온 걸 볼 수 있어요. 저수용량보다 거의 150피트(45.7미터) 내려가 있어요."] 이 댐은 인근 네바다와 애리조나 주, 멕시코 국경 너머까지 물을 제공하고, 수력 발전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데요. 극심한 가뭄으로 수위가 한참이나 내려가고, 제대로 급수가 되지 않자, 아예 농사를 포기하고 땅을 놀리는 농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앵커] 생업을 포기해야할 만큼 심각한 상황인데요. 아프리카에서는 가뭄으로 숨지는 사람들까지 늘고 있다고요? [기자] 아프리카의 소말리아와 케냐, 에티오피아는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에 직면했습니다. 이 나라 주민들은 대부분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물이 부족하면 가축들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소말리아에서만 최근 1년 동안 가축 3마리 중 1마리가 폐사하는 등 가뭄으로 생계 전반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세 나라에서만 무려 1,700만 명이 극심한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말리아 주민 : "아이 12명 중 4명이 가뭄으로 사망했어요. 살아 남은 8명 중에 4명을 남겨두고 (병원에) 왔어요. 그 애들도 아팠지만, 이 아이가 가장 안 좋아서 치료를 받게 하려고요."] 중동의 시리아, 남미 칠레 등 세계 곳곳에서 수년째 가뭄이 이어지면서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앵커] 특정 지역이 아니라 전 세계가 말라붙어가고 있다는 건데, 역시 기후위기 때문인가요? [기자] 네, 지구온난화로 다양한 양상의 기후 위기가 나타나는 건데요. 미국 후버댐 주변은 가뭄으로 고통받지만, 북쪽으로 천 km 정도 떨어진 옐로우스톤에는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나기도 했습니다. 기후 위기가 전지구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하루 이틀의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보니, 당장은 땜질식 해결책 밖에 내놓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미국은 가뭄이 심한 지역에서 일단 개개인의 물 소비부터 줄이고 있는데요.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시 당국은 일일이 주택가를 돌며 물 낭비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국 #가뭄 #기후위기

칠레 최악의 가뭄, ‘물 사유화’ 헌법 손본다 (KBS_267회_2022.06.25.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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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 이상 기후로 13년째 지속되고 있는 가뭄이 칠레 전역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선 식수를 배급해야 할 정도로 급수용 저수지가 말라가고 있으며,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물 고갈이 더욱 가속화된 데엔 칠레의 법제 탓도 있다. 칠레는 남미국가 최초로 물을 사유재산으로 인정한 국가입니다. 물 권리(water right)는 사유재산처럼 사고 팔 수 있는데, 이는 1981년 피노체트 독재 시절 제정된 헌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물 권리를 취득한 대규모 플랜테이션 농장들은 강물을 자신의 농장으로 빼돌려 강의 수량을 고갈시켰습니다. 이런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5월, 제헌위원회는 헌법에서 물 사유화 조항을 폐기한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9월 국민투표에 부칩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09:40 KBS 1TV 방송)

[자막뉴스] '최악의 가뭄' 1,300만 명이 굶주리는 아프리카 현재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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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022

광활한 대륙이 모두 메말랐습니다.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등 동아프리카에 몰아닥친 극심한 가뭄. 생명의 흔적이 사라진 곳에 흙먼지만 날립니다. 뼈와 가죽 뿐인 짐승의 사체가 곳곳에 나뒹굴고 굶어 죽기 직전인 짐승을 애써 들어 올려 보지만 한 걸음 내딛기도 어렵습니다. 가축이 굶어 죽고 농사도 지을 수 없으니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모하메드 아뎀 / 소말리아 주민 : 우기가 두 번 지났지만 비가 안 왔어요. 평생 처음입니다. 마을 전체가 무덤이 될까 걱정이에요.] 에티오피아의 엄마와 네 살 아이도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빵 한 조각이 이들 가족의 생명을 이어주는 양식입니다. [히워트 / 에티오피아 주민 : 아이들을 먼저 먹이고, 남은 게 있으면 먹습니다. 뱃 속에 아기가 있지만 배부르게 먹어본 적은 없어요.]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이 무려 천 300만 명. 세계식량계획이 각국의 지원을 받아 식량을 배급하지만 역부족입니다. [마이클 던포드 / 세계식량계획 동아프리카 지역국장 : 난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국에서 온 쌀입니다. 언제 더 오느냐고 물어봐요. 한국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긴급 구호가 필요한 난민만 450만 명으로 3억 2,7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천억 원 가까운 재원이 필요합니다. 세계식량계획 던포드 동아프리카 지역국장은 한국 국민의 지원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YTN에 보내 왔습니다. [마이클 던포드 / 세계식량계획 동아프리카 지역국장 : 전쟁의 참화를 겪은 한국은 60년 전 세계식량계획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는 나라였습니다. 지금 한국은 우리에게 최대 기부국이고 기아에 시달리는 난민들을 돕는 나라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제사회의 관심에서도 멀어진 '아프리카의 뿔' 주민들. 하루 앞도 장담할 수 없는 고통의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호준석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악 가뭄 속 '뜻밖의 발견'…1억년 전 공룡 발자국 드러나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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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22

올 여름 세계 곳곳이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뜻밖의 발견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던 자연문화 유산이 드러난 겁니다. 미국에선 1억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스페인에선 고인돌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가뭄 덕분이라곤 말할 순 없는, 이상기후의 역설입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채윤경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지하댐'으로 물 부족 해결...가뭄 걱정 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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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021

[앵커] 기후변화로 가뭄이 점점 잦아지면서 물 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땅속에 벽을 세워 지하수를 모아두는 '지하댐'이 물 부족을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송세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속초지역 생활용수 90%를 공급하는 쌍천입니다. 하천 길이가 짧고 경사가 급한 탓에 물이 금세 바다로 빠져나갑니다. 이렇다 보니 강수량이 적은 갈수기엔 제한급수를 할 만큼 물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속초시가 60만 톤 규모 지하댐을 설치했습니다. 지하댐은 지하수가 흐르는 땅속에 벽을 세워 지하수를 가두는 일종의 지하 저수지입니다. 지하수가 일정 수위를 넘으면 관을 통해 집수정으로 물을 모아 정수장으로 보냅니다. 이번에 설치한 이 집수정 두 곳에서 모으는 물은 하루 7천 톤입니다. 2만6천 명이 쓸 수 있는 양입니다. 여기에 암반 관정 14곳을 개발해 하루 만5천 톤의 신규 수원도 확보했습니다. [김철수 / 속초시장 : 시민들께서는 물에 대한 고민이나 고통 없이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하댐은 지상 댐과 달리 수몰 피해도 없고 범람이나 붕괴에 따른 재난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하에 물을 가두다 보니 생태계 파괴나 수질오염 우려도 적습니다. [명우호 / 농어촌연구원 과장 : 지하수 자체가 일정하게 수온을 유지하고 있고 수질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에 설치한 지하댐은 7개로 생활용수나 농업용수를 공급합니다. 기후변화에 따라 가뭄이 일상화하는 상황에서 지하댐이 새로운 수자원 관리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글와글] 물속에 있던 불발탄·시신‥가뭄에 모습 드러내 (2022.08.0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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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022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유럽과 미국에서 수십 년 전 물속에 가라 앉았던 폭탄과 시체가 갑자기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 #폭탄, #폭염, #가뭄

도움이 절실합니다..가뭄으로 수만마리의 물고기가 썩어 문드러지고 있는 현장공개!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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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22

올해 가뭄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웅덩이들이 마르고 있는 현상이 있는데요. 조금씩만 관심이 있다면 생각보다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보세요 ㅠㅠ;; 그리고 하천 관계자분들이 보신다면 조금이나마 개선 해주셨으면 하는 아주 작은바램이 있습니다! 가신다면 꼭 주의사항을 읽어보세요!

[글로벌K] ‘최악의 가뭄’에 바닥 드러낸 중국 최대 담수호 / KBS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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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022

'톡톡 지구촌' 입니다. 최근 중국은 60여 년 만에 최악의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농업 용수를 책임지던 중국 최대 담수호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드넓은 평지 한복판에 우뚝 서 있는 고대 사찰과 석조 탑! 발품을 팔아도 될 만큼 유명한 유적지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곳은 중국 최대 담수호인 장시성의 '포양호'입니다. 60년 만에 닥친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평소 호수에 잠겨있던 천 년 역사의 바위섬 '루오싱둔'이 완전히 드러난 겁니다. 더구나 포양호는 양쯔강 하류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중요 수원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이번 가뭄으로 호수 수위가 관측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데다가 담수 면적도 4분의 3이 바닥을 보인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주변 농경지 인부들은 매일 말라붙은 호수로 들어가 수로를 파고 있다는데요. 그마저도 극심한 폭염으로 여의치가 않자 당국은 비를 내리게 하기 위한 인공강우용 로켓과 항공기를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 #가뭄 #포양호

'죽음의 뻘밭' 된 美 미드호…쩍쩍 갈라진 바닥서 시신 잇따라/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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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6
08.08.2022

(서울=연합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미드 호수 국립휴양지 지역의 스윔 비치에서 유해가 '죽음의 뻘밭' 된 美 미드호…쩍쩍 갈라진 바닥서 시신 잇따라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중이라고 A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미드 호수에서 사람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5월부터 벌써 네 번째인데요. 극심한 가뭄으로 호수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물 속에 있던 변사체들이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지난달 초에는 2차 세계대전 시절 건조된 상륙정 1척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미드호는 1936년 콜로라도강을 막아 후버댐을 건설하면서 조성된 미국 최대의 인공호수인데요. 이 호수는 애리조나, 네바다,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 7개 주(州)와 멕시코 북부 지역에까지 물을 공급하며 미국 남서부 농업 지대의 젖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 서부의 유례 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현재 수위는 미드호에 물을 채우기 시작한 193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22년 전 1천200피트(365.76m)에 달했던 수위는 현재 1천42피트(317.60m)로 낮아졌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 호수가 '데드 풀'(Dead Pool·죽은 웅덩이)로 변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는데요. 데드 풀은 댐의 배후에 있는 호수 수위가 너무 낮아져 하류로 물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수력 발전은 물론 물을 공급할 수 없는 웅덩이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변혜정] [영상 : 로이터·로이터·Lake Mead 유튜브·🤍lakemeadnps 트위터·lakemeadnps 인스타그램·구글 어스] #연합뉴스 #미드호 #호수 #가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가뭄에 실개천 된 소양강...어민 조업 포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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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3
05.06.2022

극심한 가뭄에 바닥 드러낸 소양강 소양강 상류 어민들 가뭄에 조업까지 포기 강원지역 강수량 평년 60%…농작물·어민 피해 [앵커] 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전국적으로 심각한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충분치 않습니다. 강원지역은 강줄기가 메말라 바닥을 드러냈고, 어민들도 조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홍성욱 기자가 소양호 상류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강원도 인제와 춘천을 흐르는 소양강. 상류는 너른 강줄기가 실개천으로 변했습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원래라면 제 머리 위 높이까지 강물이 가득 차 있던 곳입니다. 하지만 가뭄이 계속되면서 바닥이 훤하게 드러났고 얼마나 메말랐는지 이렇게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졌습니다. 강물이 가득 차 있던 곳은 벌판으로 변했습니다. 배 대신,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강줄기를 따라 내려가 봤습니다. 조업에 나선 어민은 찾아볼 수 없고 보이는 건 낚시꾼 한사람이 전부. [소양강 낚시꾼 : 지금은 물이 거의 없다고 봐야죠. 제일 중요한 게 어부들이죠. 그분들이 아무것도 못 한다는 거죠.] 버려진 어선과 어구만 눈에 띕니다. 어민과 낚시꾼들로 활기 넘치던 소양강은 예전의 모습을 잃었습니다. 물속에 있어야 할 어망이 물 바깥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심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인데요. 배를 띄울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어민들 조업이 걱정입니다. 조업을 포기한 어민은 벌써 일주일째 배를 띄우지 못했습니다. 수족관에 남은 건 물고기 몇 마리가 전부입니다. [박광준/ 소양호 어민 : 맨날 집에서 놀고 있어요. 지금 한창 강에 있어야 하는데, 놀고 있는 거예요. 비밖에 없어요. 비가 어느 정도와도 소용없어요. 땅이 (메말라서) 다 빨아 먹어요.] 강원지역의 올해 강수량은 평년의 60%에 그치는 상황. 농작물 피해에 이어 강을 터전으로 삶는 어민 피해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야속한 하늘을 원망하면서도, 비다운 비가 내리길 기원하며 또다시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입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Paloalto - 가뭄 (Feat. Beenz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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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5
12.12.2011

off 'Daily Routine'. iluvfresh's upload of it disappeared, so.. here you go.

최근 가뭄으로 발견된 호수 밑에 숨겨져 있던 3400년 전 고대왕국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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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18
03.07.2022

이집트의 강력한 라이벌 국가였던 고대문명 미탄니 왕국 그들의 도시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집트 #미탄니 #미탄니왕국

美 캘리포니아, 산불에 폭염·가뭄까지...물·전력 '비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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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22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선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산불이 일어나 힘겨운 진화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가뜩이나 기록적인 무더위와 가뭄에 산불까지 겹쳐 그야말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현지 상황을 최은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캘리포니아주 북부를 집어삼킨 산불. 이달 초 시작된 불길로 258 제곱킬로미터 이상이 화염에 휩싸이고 주민 만여 명이 대피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큰 산불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크리스 베스탈 / 캘리포니아주 지역 소방서 대변인 : 소방관들은 현재 산불 방지 지역을 넓히고 산불 반경에 있는 구조물 등을 지켜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올여름 무더위까지 덮치면서 캘리포니아주는 뜨겁게 들끓어 올랐습니다. 9월 둘째 주까지 상당수 도시 기온이 매일 40도를 웃돌았고, 에어컨 사용 등이 급증하면서, 하루 전력 사용량은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인 5만2천 메가와트를 넘겼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에너지 비상 주의보'를 발령하고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전기차 충전과 가전제품 사용 자제 등을 촉구하는 '절전 경보'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조윤희 / 미국 산호세 : 집안 냉방 온도를 높이고 가능한 한 전력을 사용하지 말라고 절약해달라는 메시지를 받았고 식기 세척기라든지 세탁기라든지 전기차 충전은 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프랭크 디스몬 / 미국 산호세 :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5~6일 동안 기록적인 더위를 경험했고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록적인 가뭄으로 물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지역 물 공급원이던 강 수위가 눈에 띄게 낮아지면서, 게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물 부족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잔디에 물 주기나 세차 같은 물 사용이 일주일에 1~2회로 제한됐습니다. [김보라 / 미국 산호세 : 산호세는 지금 일주일에 이틀만 물을 줄 수 있고요. 그래서 전에는 이웃들의 잔디가 모두 다 초록색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노릇노릇하게 변했고요. 만약에 물을 충분히 못 줘서 식물들이 죽어가면 사막형 선인장 종류로 다시 심을 예정이고요.] 실제로 물 사용이 원활하지 않자 마당 잔디를 건식형 조경으로 바꾸는 사례도 늘었습니다. 주 정부는 올해 가뭄 대응 예산을 대폭 늘리고 물 절약 캠페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이상기온에 따른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마지막 남은 원자력발전소 가동을 2030년까지 5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YTN 월드 최은미입니다. YTN 최은미 (jminlee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악의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속 생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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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5
14.06.2022

안녕하세요 생물도감입니다.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많은 저수지와 하천들이 말라가고 있는데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나 물부족같은 것들도 큰 문제이지만 물속에 살아가는 생물들에게는 정말 치명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뭄으로 심각하게 말라가는 저수지를 찾아가 그속의 생물들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갈라지고 불타고 죽고‥"이런 가뭄은 처음입니다" (2022.06.03/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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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3
03.06.2022

나흘째 계속됐던 경남 밀양의 산불은 다행히 오늘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번 산불은 이례적으로 숲이 우거지는 6월까지 대형산불로 이어졌는데요. 반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뭄이 이번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에 기우제까지 지내는 마을도 있다고 하는데요. 🤍 #가뭄 #이상기후 #밀양산불

가뭄으로 조업을 포기했던 소양호에 장맛비가 흠뻑내려 소양호 어부의 통발이 풍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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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50
16.07.2022

안녕하세요 청년어부입니다. 가뭄으로 힘들었던 소양호 다시 찾았습니다. 제법 온 장맛비에 소양호가 시끌시끌하네요! #소양호 #가뭄 #청년어부

싸이 흠뻑쇼 식수 300톤 기부가 정말 '가뭄에 단비'될까? (ft. 한국농어촌공사)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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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4
08.06.2022

역대 최악의 가뭄이 예고된 가운데, 가수 싸이가 '흠뻑쇼' 공연 1회당 식수 약 300톤을 사용한다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농업용수도 모자란 시국에 적절하지 않은 행사"라는 주장과, "그런 논리라면 워터파크나 수영장도 문제"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축제용 식수를 농업용수로 기부하면 실제로 가뭄에 도움이 될까요? 한국농어촌공사에 물어봤습니다. 구성 : 조도혜 / 편집 : 박승연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싸이 #흠뻑쇼 #가뭄 #농업용수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뜻밖의 논란 된 흠뻑쇼, 워터밤… 가뭄 대체 어느 정도길래?|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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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022

#크랩 #가뭄 #흠뻑쇼 최근 가수 싸이의 ‘흠뻑쇼’,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등이 뜻밖의 논란이 됐습니다. 전국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는 와중에 막대한 양의 물을 사용하는 축제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인데요. 물 한 방울이 귀할 정도라는 가뭄 상황, 실제로 심각합니다. 일부 섬 지역에서는 제한급수가 시작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고, 밀양에서 발생한 이례적인 6월 산불도 가뭄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지난 5월 전국 강수량은 단 5.8mm로 평년의 단 6.1%에 그쳤다고 하는데요. 가뭄, 언제쯤 해소될 수 있을까요?

[자막뉴스] 설상가상의 美 '비상 사태'... "세차도, 전기차 충전도 안 돼"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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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3
26.09.2022

캘리포니아주 북부를 집어삼킨 산불. 이달 초 시작된 불길로 258 제곱킬로미터 이상이 화염에 휩싸이고 주민 만여 명이 대피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큰 산불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크리스 베스탈 / 캘리포니아주 지역 소방서 대변인 : 소방관들은 현재 산불 방지 지역을 넓히고 산불 반경에 있는 구조물 등을 지켜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올여름 무더위까지 덮치면서 캘리포니아주는 뜨겁게 들끓어 올랐습니다. 9월 둘째 주까지 상당수 도시 기온이 매일 40도를 웃돌았고, 에어컨 사용 등이 급증하면서, 하루 전력 사용량은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인 5만2천 메가와트를 넘겼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에너지 비상 주의보'를 발령하고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전기차 충전과 가전제품 사용 자제 등을 촉구하는 '절전 경보'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조윤희 / 미국 산호세 : 집안 냉방 온도를 높이고 가능한 한 전력을 사용하지 말라고 절약해달라는 메시지를 받았고 식기 세척기라든지 세탁기라든지 전기차 충전은 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프랭크 디스몬 / 미국 산호세 :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5~6일 동안 기록적인 더위를 경험했고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록적인 가뭄으로 물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지역 물 공급원이던 강 수위가 눈에 띄게 낮아지면서, 게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물 부족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잔디에 물 주기나 세차 같은 물 사용이 일주일에 1~2회로 제한됐습니다. [김보라 / 미국 산호세 : 산호세는 지금 일주일에 이틀만 물을 줄 수 있고요. 그래서 전에는 이웃들의 잔디가 모두 다 초록색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노릇노릇하게 변했고요. 만약에 물을 충분히 못 줘서 식물들이 죽어가면 사막형 선인장 종류로 다시 심을 예정이고요.] 실제로 물 사용이 원활하지 않자 마당 잔디를 건식형 조경으로 바꾸는 사례도 늘었습니다. 주 정부는 올해 가뭄 대응 예산을 대폭 늘리고 물 절약 캠페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이상기온에 따른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마지막 남은 원자력발전소 가동을 2030년까지 5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YTN 월드 최은미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집중취재M] 이 많은 물은 어디서 왔나? 대가뭄이 살인폭우 불렀다 (2022.08.2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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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2022

이렇게 파키스탄을 물 속에 잠기게 한 이 엄청난 비, 어디서 온 걸까요? 그 얘기를 하려면 먼저 유럽과 중국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 #파키스탄 #유럽 #중국

가뭄에 드러난 독일 군함‥'스페인 스톤헨지'도 발견 (2022.08.20/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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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22

유럽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 수위가 내려가면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침몰했던 독일 군함 수십 척이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저수지 밑에 잠자고 있던 기원전 5천 년 당시 고대유물까지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 #독일, #가뭄, #스페인스톤헨지

50년 만의 기록적 가뭄‥속 타는 농민들 (2022.02.28/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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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22

50년 만의 기록적인 가뭄으로 월동작물이 말라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봄을 알리는 고로쇠 나무 수액의 채취량은 급감했고 월동작물도 생육 부진으로 피해가 우려됩니다. 🤍 #가뭄, #농장물, #지역M

(지난 여름) 극심한 가뭄속 웅덩이에 갇혀버린 물고기들을 발견했습니다.[TV생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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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19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사실 지난 여름에 촬영했던 영상인데요 하천탐사를 하고 오던길에 바싹 말라버린 저수지에 한 웅덩이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을 살펴보니 웅덩이 안에는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물고기들이 보였는데요 너무 더워서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최대한 많이 채집해서 가장 넓은 곳으로 옮겨주게 되었습니다. 수개월은 지난 영상인데 어찌하다보니 업로드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美 남서부 극심한 가뭄…물 부족 사태 현실화 [글로벌NOW] / YT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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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7
10.09.2022

해가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는 폭염이나 폭우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이상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미국 남서부 지역은 극심한 가문에, 주요 물 공급원인 콜로라도 강까지 바싹 마르면서 인접 지역의 물 부족 사태가 현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신승진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애리조나주를 포함해 미국 서부 7개 주와 멕시코 일대 주민 4천만 명의 물 공급원인 콜로라도 강. 올해 들어 강의 수위가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20년 전부터 시작된 가뭄이, 올해 남서부 지역을 덮친 불볕더위와 만나 1,200년 만에 최악의 상태로 치달은 겁니다. [애리난 사펠 / 애리조나주립대 기후사무소 국장 : 미국 남서부 지방의 가뭄은 지난 수년간 진행 중인 현상입니다. 특히 애리조나주의 가뭄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죠. 지난 100년 사이에 이 지역의 평균 온도는 화씨 2도(섭씨 약 1도)가 높아졌고 이는 대기에도 일종의 목마름을 유발해 가뭄이란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는 콜로라도 강의 물 부족 경고 단계를 높이고, 내년까지 애리조나주의 물 공급량을 21% 줄이기로 했습니다. [알프레도 올티즈 / 미국 애리조나 : 제가 사는 동네는 농작물이나 식물, 풀 등에 공급되는 물의 양을 제한했어요. 잔디로 푸르렀던 곳이 갈색으로 변했죠.] 공급량 제한 등의 여파로 수도세가 오르면서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잔디에 물 주기조차 부담으로 다가오면서 마당을 푸른 잔디에서 사막 스타일로 바꾸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사라 널버그·케이티 몰로이 / 미국 애리조나 : 잔디를 제거하라는 지침을 받은 건 아니지만, 저희는 마당에 잔디를 없앴어요.수도세와 전깃세가 모두 엄청 올랐습니다. 25% 정도 오른 것 같아요.] [강영애 / 미국 애리조나 : 가끔 뉴스에서 화초에, 잔디에 물 주는 거 삼가라는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런 얘기 할 때마다 사실 걱정이 많이 되죠.] 이처럼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는 원인으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라니냐 현상이 꼽힙니다. 따뜻해진 대기가 육지에서 더 많은 수분을 흡수해 가뭄을 유발하게 된 겁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통상 9~12개월 정도 이어지던 라니냐가 이번엔 2년째 계속되고 있다며, 적어도 내년 2월까지 라니냐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콜로라도 강 수위가 당장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단수 조치 강화나 수도세 폭등에 대한 지역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YTN 월드 신승진입니다. #애리조나 #미국 #가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YTN korean 유튜브 채널구독: 🤍 ▶ 모바일 다시보기 : 🤍 ▶ Facebook : 🤍 ▶ Naver TV : 🤍 [전세계 750만 코리안 네트워크 / YTN korean]

심각합니다...역대급 가뭄으로 말라버린 하천의 어도에서 멸종위기종들이 죽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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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6.2022

안녕하세요 생물도감입니다. 지난 6월초 가뭄이 한창일때 말라가는 어도속에서 죽어가는 물고기들을 발견해 구조해주었습니다. 이날 구조된 물고기들 중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는 어종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물고기들이 구출 되었을까요?

40년 만의 최악 가뭄, 죽어가는 마다가스카르 (KBS_222회_2021.07.03.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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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21

‘풍요의 땅’ 마다가스카르가 40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맞았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지금까지 마다가스카르 남부지역의 강수량은 평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농작물 생산이 급감해 극심한 식량 부족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인구 80%가 메뚜기, 붉은 선인장 열매 또는 야생 잎 등을 먹으며 버텨왔지만 이마저도 부족해 진흙을 먹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선진국들이 불러온 기후변화에 적도 부근 저개발 국가가 피해를 보는 ‘기후위기의 불평등’ 상황을 마다가스카르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한 쪽은 가뭄, 다른 쪽은 홍수…전 세계 덮친 기상이변 (현장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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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22

지난 1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인근 다뉴브강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침몰한 독일 군함이 발견되었습니다. 유럽을 강타한 500년 만의 가뭄에, 다뉴브 강의 수위가 점점 낮아지며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스페인에서는 물에 잠겼던 고인돌 유적이, 이탈리아에서는 강 속에 있던 2차 세계대전 당시의 폭탄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뉴질랜드에서는 100년 만의 최악의 홍수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지구 곳곳에서는 극단적인 가뭄과 홍수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덮친 이상기후에 경제난.식량난 등 피해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구성 : 홍성주 / 편집 : 김복형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뉴스영상]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뉴스영상 #이탈리아 #뉴질랜드 #기상이변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가뭄으로 말라죽은 야생 동물들. 한반도는 목마르다, 2009 가뭄의 기억 [환경스페셜-르포 2009 가뭄] / KBS 200904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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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2022

▶ 르포 2009 가뭄 우리나라 2008 강우량은 900mm를 조금 넘겼다. 예년대비 70%수준. 홍수기 이후 강우량은 예년대비 52%수준. 지금, 한반도는 목마르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 하반기부터 심각해진 가뭄현장을 현장취재하고, 가뭄의 원인과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대안을 탐사한다. ▶ 농업용수까지 마시는 도서지역 주민들 김이 자라지 않는다... 농업용수까지 식수로 사용한다... 목 타는 증도 신안군 증도에 사는 이종석씨는 요즘 농업용수 저수지에 물을 뜨러 다닌다. 섬엔 일주일에 한 번씩 제한급수를 하고 있지만, 이종석씨 집은 고지대에 위치해 그마저도 닿지 않는다. 논과 밭에 대던 물을 식수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며칠 전엔 김양식장마저 철거했다. 작년 가을 이후 심해진 가뭄 때문에 김이 자라지 않았고 고온 때문에 병까지 일찍 찾아왔다. 한해 평균 4번 정도 수확했지만 올해는 단 한번이 전부. 가뭄 때문에 삶 전체가 바싹 타들어가고 있다. ▶ 상수도가 없는 압해도의 가뭄 상수도가 없는 압해도의 주민들은 마을 공동탱크에 일주에 두 번 씩 급수를 받아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급수된 물은 몇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바닥 나 버린다. 집집마다 개인 물탱크를 두고 빗물을 받아먹던 주민들은 5개월째 이렇다 할 비가 내리지 않자 산에 작은 구덩이를 파놓고 지하수가 고이길 기다리고 있다. ▶ 생태계가 변하다 무덤으로 변한 수생동물의 천국 작년 9월 이후 올해 3월 중순까지 강우량이 151mm, 예년 수준의 34%로 30년만의 가뭄이 닥친 강원도 태백. 1급수로 수생동물의 천국이던 태백의 골지천은 무덤으로 변했다. 제작진은 물이 거의 바닥난 웅덩이에서 집단 폐사한 송사리, 개구리, 꼬리치레도롱뇽들을 발견했다. 가뭄으로 인해 물이 바닥나면서 어류와 양서류가 폐사한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하천을 본거지로 살아가는 새와 야생동물 또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뭄은 하천 생태계를 뒤흔들고 있다. ▶ 변해버린 임진강 임진강엔 4월부터 시작되는 실뱀장어잡이가 3월 중순에 시작됐다. 숭어잡이도 20일 가량 빨라졌다. 가뭄으로 물이 줄어들면서 바닷물이 유입되는 시기가 빨라지고 유입되는 양 또한 늘어난 것이다. 또한 최근 3년 사이 강변엔 뻘이 50cm 이상 쌓였다. 바다에 사는 게까지 서식한다. 모래 생태계가 점차 뻘 생태계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 어민들은 상류에 지은 댐과 최근 깊어진 가뭄 때문에 강이 저수지로 변하고 있다고 탄식한다. ▶ 전 세계적 이상 기후, 한반도를 위협하다 최근 강우 경향은 폭우, 또는 극심한 가뭄으로 나타난다. 이런 이상 기후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에서는 지구 온난화를 그 이유로 들고 있다. 이산화탄소 폭증으로 인한 전 지구적 기온상승이 가뭄과 폭염 등 기상이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호주에선 고온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이 끊이지 않고 중국 북부지역은 밀밭 43%가 가뭄으로 타들어 갔다. 문제는 중국의 가뭄지역이 황사 발원지와도 일치한다는 것. 올해 중국 북부의 극심한 가뭄은 심각한 황사를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 ▶ 물의 길을 터라 최근 많은 연구자들은 ‘빗물’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다. 내리자마자 강이나 하천으로 흘러드는 빗물은 자원으로써의 활용도가 떨어진다.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탱크에 모아 변기용수나 정원용수 등 허드렛물로 쓰고 바닥엔 아스콘 블럭 대신 물을 흡수하는 투수 블럭을 써 물을 지하로 흘러들게 해 지하수를 확보해두면 가뭄 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시행되고 있는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소개해 물을 잘 쓰는 것만으로도 수자원 보존과 활용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제시한다. ※ 이 영상은 [환경스페셜-르포 2009 가뭄(2009년 4월 8일 방송)]입니다. 일부 내용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국내 최초 환경 전문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공식채널입니다. 구독/좋아요/알림설정! ▶구독:🤍 ▶방송 다시보기(홈페이지): 🤍

가뭄으로 한탄강에 물이 없다.. 과연 어부의 삼각망에는 어떤고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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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2

안녕하세요 청년어부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물이 없어보이네요.. 극심한 가뭄에는 과연 어떤고기들이 잡힐까요?! 문의 qja8🤍naver.com 식당 https://🤍샛청가든.com 청년어부의 민물매운탕 밀키트 택배문의 🤍 민물매운탕 밀키트 개인 주문 밴드 🤍 #가뭄 #청년어부 #통발

중부는 물 폭탄 전남은 가뭄.. '해저관로'로 섬 물 부족 해결? (2022.08.18/뉴스데스크/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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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6
19.08.2022

중부는 물 폭탄 전남은 가뭄.. '해저관로'로 섬 물 부족 해결? (2022.08.18/뉴스데스크/광주MBC) #가뭄 #물부족 #해저관로 #섬 #광주mbc #광주 #전남

[와글와글] 중국·유럽 가뭄에‥강바닥 드러나자 발견된 것 (2022.08.22/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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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022

이처럼 최근 이상기후로 세계 곳곳에서 가뭄도 계속되는 가운데, 주요 강들이 바닥을 보이자 뜻밖의 유물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높이가 71m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거대한 미륵불! 당나라 시절 민강 옆 절벽을 깎아 만든 세계 최대 옛 석불인 '러산대불'인데요. 🤍 #가뭄, #러산대불, #헝거스톤

[글로벌K] 최악의 가뭄에 미 호수서 40여 년 전 살인사건 드러나 / KBS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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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22

형체만 남아있는 녹슨 선박과 각종 폐기물이 널려있는 이곳! 후버댐을 건설하면서 생긴 세계 최대 인공 호수인 미국 네바다 주 미드호입니다. 최근 이 지역에 닥친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1937년 이후 최저 수위를 기록 중인데요. 이 때문에 호수 바닥이 훤히 드러나면서 40여 년 전 살인사건 피해자로 추정되는 시신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드럼통에 담겨 있던 시신은 백골화가 진행 중이었으며 신고 있던 운동화의 제작연도를 토대로 1980년대 초 총에 맞아 숨진 남성으로 추정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드럼통을 분석해 정확한 사건시기 등을 추적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호수 수위가 낮아지지 않았다면 해당 살인사건은 영원히 묻혔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국 #호수 #가뭄

프랑스·영국, 폭염 뒤 폭우…가뭄 해소엔 역부족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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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그동안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로 몸살을 앓았던 프랑스와 영국의 도시에도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그래도 올여름 계속되는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좀 어려워보입니다. 화강윤 기자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SBS뉴스 #폭염 #유럽 #폭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더뉴스] 유럽, 500년만 최악의 가뭄...가스비 등 공과금 폭등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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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37
26.08.2022

■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정병진 독일 현지 교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폭염으로 몸살을 앓던 유럽, 지금도 앓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뭄으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기업에서 근무하는정병진 씨 연결해서 현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정병진] 독일 함부르크입니다. [앵커] 이상기후로 전 세계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데 독일에 3년째 거주 중이십니다. 지금 어느 정도 됩니까? [정병진] 한국은 정치권 이슈가 뜨겁던데 여기는 햇빛이 너무 뜨겁습니다. 선글라스 없이 밖에 나갔다가는 눈이 따가울 정도입니다. 각 집마다 마당의 잔디가 절반 이상 타버렸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리는데요. 독일에 20년 넘게 거주한 교민들에게도 물어보니까 지난 20년 이래 최근 5년만큼 여름에 비 안 오고 겨울에 눈 안 왔던 적이 없었다고 한목소리로 입을 모았습니다. [앵커] 지금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5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에 시달린다는 프랑스에서 100개 넘는 마을에 물이 끊겼고 독일 라인강도 다 말라서 바닥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실제 상황 어떻습니까? [정병진] 그렇습니다. 프랑스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가뭄으로 결국 이달 초 100여 개의 마을이 물사용 제한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니까 남부 지역 9개 도시의 예를 들면 1인당 하루 200리터의 물만 사용하도록 제한하는 식입니다. 프랑스 내 일부 전문가들은 그래서 하수 재사용 또 바닷물 담수화 작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고요. 복일의 경우 단수조치까지는 따로 언급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일과 유럽을 관통하는 라인강 수위가 카우부 지역, 프랑크푸르트와 본 중간에 있는 도시거든요. 이 지역 기준 40cm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해운사들이 비상입니다. 해운업계 관계자가 이렇게 비유하더라고요. 예년에 화물 100톤을 수송했다면 지금은 30~40톤 정도... [앵커] 지금 저기가 라인강이에요? [정병진] 지금 저 화면만 봐서는 제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프랑스뿐만 아니라 독일도 저 정도 수위를 보이는 곳들이 각 지류별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화면에 라인강의 모습이 보이는데 거의 바닥이 다 드러났고요. 라인강 바닥에 헝거스톤도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정병진] 독일에서 헝거스톤, 독일어로는 훙어슈타이네라고 하는데 이게 직역하면 기근의 돌이라는 별칭입니다. 강바닥 깊은 곳 커다란 돌에 가뭄이 크게 들었던 해의 연도나 특정 문구를 새겨놓은 돌들이 발견되는 건데요. 국내 매체에도 많이 전해진 문구는 이렇습니다. 내가 보이거든 울어라. 굉장히 문학적이죠. 국내 매체에는 또 잘 소개되지 않았던 다른 헝거스톤의 문구 중에는 소녀여, 울음과 불평을 그치고 땅이 가물면 그곳에 그 눈물을 뿌려라 이런 문장도 발견됐는데 그만큼 가뭄이 역대급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지금 중국도 가뭄이 상당히 심각해서 자동차 공장은 운영이 중단됐는데 유럽에서는 지금 발전소 돌리는 데 문제 없습니까? [정병진]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와 달리 유럽 국가들은 원전 냉각수로 강물을 냉각수로 쓰거든요. 그래서 노르웨이 에너지 조사 기관 라이스타드와 데이터 플랫폼 자료를 조사하면 올해 7월까지 유럽 전체의 원자력 발전 생산량이 ...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가뭄 때문에 싹마른 외래종 저수지!? 대물들이 가득!? 구조?퇴치? 심각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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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08
15.06.2022

문의 : jjjh2323🤍gmail.com - 🤍 : 힛뜨TV 구독하기 - 🤍 : 인스타그램 🐳좋아요❤️ 구독❤️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수지족대질#모래무지#생태계교란종퇴치 ((제작 지원)) [거문도씨푸드]🤍 (콜리 아빠가 하는 거문도 자연산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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